소나무 숲에서 촬영한 펠트 스톤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
- 형식
- 광고
- 연도
- 2022
- 러닝타임
- 0:47
- 역할
- 감독 겸 촬영감독
아이디어
셰르스탸니카는 펠트로 부드러운 돌을 만듭니다. 자연석처럼 보이지만 손에 닿으면 따뜻하고 부드러운 오브제입니다. 이 영상은 돌들을 그 형태가 비롯된 곳, 소나무 숲으로 되돌려 보냅니다.
비주얼 언어
소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 이끼, 펠트 돌이 놓인 바위, 그리고 리넨 드레스를 입은 여성들. 느린 템포와 자연광 덕분에 영상은 광고라기보다 산책처럼 느껴집니다.


